나보다 2살많고 태어날때부터 친척집이랑 근처에 계속살아서

초중고도 같이나옴 


그런누나가 오늘 상견례하고 결혼식잡았다고 하니까


뭔가 기분이 이상하네

나이가 먹는다는게 실감이되는건지

슬슬 무언가를 책임져야할 나이가 다가온다는걸 느끼는건지 

후...

공허한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