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하다가 손목나가서 3년간 패드로만 게임했음


콜옵 워존 나오고 4달정도 패드로 하다가 손목 좀 나은 거 같아서 키마로 갈아탔는데


패드 보정 징징거리는 놈들은 진짜 자기 겜 못한다고 인증하는 꼴밖에 안된다


몇년 패드로 겜해놔서 워존에서 평범한 마우스 유저는 이기는 정도에 이르렀어도


60m이상부터 킬로아니면 장거리교전 반동제어 불가능수준으로 힘든데다가 측면후면에서 오는 적 대응하기가 매우 힘듦 


워존 초창기 당시에 갤럼들이 m13 물총이라 그렇게 말해도


패드로는 장거리에서 그 약간의 우상탄때문에 쓰질 못했음



에임보정은 그 좁디좁은 시야각60에서 내가 적을 제대로 조준하고 사격시 제대로 총알이 꼽힐 때가 있는데


그 한번씩의 경험때문에 당한사람들은 에임보정이 좆같다고 느끼는 걸 거임. 근데 패드로 제대로 조준하는 과정이 일단 마우스보다 훨 어렵고


패드유저 입장에선 에임보정믿고 나대면서 다닐정도로 그 보정력이 존나 강하게 느껴지지도 않음



결론은


패드 일반유저 < 마우스 일반 유저 < 패드 숙련자 < 마우스 숙련자


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