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브론즈가 피똥싸봤자 다이아4임. 애초에 뭐 적을 보고 쏘느니 에임을 보고 쏘느니 에임을 갖다대고 무빙으로 쏜다니 다 의미없음. 저게 무의식중에 다 나오는 애들이 있는데 연습한다고 그렇게 크게 늘지않음. 자기한테 맞는 자세, 마우스 그립, 패드(슬라이딩, 브레이킹) 이거 말고 모니터 144hz면 그 이상과 차이없음. 60hz에 g102에 피시방 마우스로 오버워치 시즌 123 랭커 찍던 애들 쌔고빠짐.
브론즈가 다이아 가면 장족의 발전아니냐 조금이라도 나아지면 좋은거지 뭐하러 다른 사람들하고 비교하면서 헛일로 치부함
헛일이지. 에임에 노력을 쏟을게 아니라 내 포지션, 운영법이 훨씬 중요한데 정작 마우스 패드에 수십만원 쏟고 겜 실력이 안는다고 애임에 집착할 필요가 없음.
롤도 결국에 자신에게 맞는 챔프로 수십번 하면서 남들보다 느려도 상대법을 익히고 운영법을 익히는 거지 스킬 더 정확히 맞히고 피지컬로 피하는건 부수적인거임.
에임에 대한 노력은 그런거까지 다 포함인거임. 인게임 경험은 당연히 들고가는거고 부차적으로 순수하게 에임실력 올리려고 이것저것 연습하는거고
애초에 패드에 수십만원을 쏟니 뭐니 하는건 에임 연습이 뭔지 전혀 모르는거같음
다른 에임글 보고 시간 날릴까봐 쓴거임. 에임에 대한 노력은 매우 쉬움. 자신에게 맞는 감도를 찾는 것. 그 감도로 오래 게임 하는 것 말고는 의미없음.
너처럼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에임연습해서 트래킹이랑 플릭이 확실하게 늘었다는 경험들도 많고 해외에는 관련된 프로그램들도 많이 나오는 중임 ㅇㅇ 개인적으로 하루에 30~40분 투자해서 조금씩이라도 늘 수 있으면 충분히 해볼만하다 생각한다
같은 말하는 거임. 포커싱을 어디두냐를 쓴거고, 10~30분 손풀고 게임시작하는 건 어느정도 쏘는 놈들은 기본적으로 하잖슴 표현이 과했다면 쏴리
ㄴㄴ 니 말처럼 인겜에서 익숙해지는게 제일 좋긴해 근데 우리가 겜을 2시간 한다치면 2시간 내내 실제로 에이밍하진 않잔슴. 에임연습이라고 하면 짧은 시간안에 꽉 채워서 에임 연습을 하겠다 이런게 목적이라고 보면 댄다
나도 지랄할 생각은 없엇는데 좀 공격적으로 보였으면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