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변기 벽에

노무현은 살아있다랑

테에엥 마마 적혀있음

낙서는 섹스와 같다 안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해본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부대 내부여서 사진 못찍은게 한인데

셋 다 다른사람이 쓴거같음

콜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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