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짓뭉개질정도로, 비비고 시큰한 겨드랑이 냄새 폐안쪽까지 닿을수있게 깊게 들이마신뒤 숨 꾹참고 집까지 달려와 유리병에 모두 쏟아내고는 잘 밀봉하고 파딱♡ 라벨 붙여놓고 평생 가보로 간직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