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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바위에서 애들러한테 배신당하고 죽었다고 생각하는 갤러들이 있는데 상대는 트라이아크임
크라브첸코와 우즈가 수류탄에 폭팔엔딩 당했다가 멀쩡히 돌아온 전례를 생각해보면 벨도 체스트리그 탄창에 총알이 막혀서 치명상은 피한 상태로 살아돌아올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블랙옵스1에서 죽은 레즈노프 떡밥을 10만년째 우려먹는 트라이아크 특성상 시즌중 생존 떡밥을 뿌리거나 차기작에서 상상도 못한 정체로 나올수도 있으니 콜붕이들은 기대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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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빨남이라는 선례가 있다 이기 - dc App
나도 근데 살아있다고 봄ㅋㅋㅋㅋ 굳이 원래 신분까지 다 플레이어 상상에 맡기고 표지도 장식하고, 거기다 생존여부도 모호하게 처리되는 애가 그냥 죽었다고 생각되진 않음 - dc App
총 맞은채로 부엉이바위 밑에 던져놔도 트라이아크 특성상 짜잔 운좋게도 구급키트가 있었군요 할수도 있음 - dc App
레즈노프는 이미 죽은인물아님? 그 메이슨 신문할 때 누가 이미 죽은인물이라고 그러지 않았나
떡밥만 523배 뿌려놓고 해결을 안함
ㅇㅈ 베트콩땅굴에서 두부깨진 보우먼 처럼 시체를 확실히 보여줘야댐 난 생존떡밥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