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20분밖에 안걸리다닝ㅋ
동물농장을 읽고
내가 동물농장을 읽고 나서는 단어 하나가 생각났다. '권력'이였다. 내가 생각하는 권력과 동물농장을 읽고 생각한 권력은 크게 다르지 않다. 권력은 누군가를 통치하는 힘, 죽일 수도 있고 특권을 받을 수도 있는 것이다.
이 동물농장의 이야기는 영국에 조지 오웰이 썼다. 영국에 존즈라는 사람은 동물농장을 운영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많은 동물들을 사육하고 있었다. 하지만 동물들은 존즈가 자신들을 노예처럼 부리는 것에 대하여 불만을 품고 있었고 특히 그들 중 가장 불만을 품은 돼지 나폴레옹이 동물들에게 선동을 하여 인간인 존즈를 쫓아내고 동물농장을 스스로 차지하여 주인이 된다. 그들은 지도자였던 나폴레옹이라면 무조건 믿었고 그에게는 든든한 후원자인 말 복서가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나폴레옹이 자신들을 부리고 늙으면 팔아버리는 탓에 힘들었지만 그들에 우둔한 머리로는 영원히 이해할 수 없었다.
이 이야기는 소련의 공산주의 체제를 비판하는 이야기이다. 나폴레옹은 스탈린을 비유한 것이다. 조지 오웰은 스탈린의 공산주의 체제를 비판하였고 공산주의에 멸망을 예측한 이야기인 동물농장을 썼다.
많이 부족한데 좀 어떻게 도와주세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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