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모던 1, 2, 3 시절엔
부품별로 성능 차이가 별로 없었고 그마저도 완전 운용이 상극이었다.
대부분은 FMJ, 소음기를 사용했고 FMJ는 정면에서 벽뒤에 있는 캠퍼들 월샷으로 지옥 보내고
소음기 유저들은 사이드로 조금 더 도는 플레이를 했다.
광학조준경은 그냥 심심할때 써보고 그랬음 (반동 심한총에 acog달고 예능플레이)
가끔은 클래식하게 한다며 그냥 파츠 다 빼고 해도 성능차이가 없었다.
그게 가능했던 이유는 파츠가 없어도 레벨 올려서 총 얻으면 다 쓸만했거든.
아무리 똥총이라도 다 쓸만하게 만들어서 무슨 총을 들던 전적이 비슷하게 나왔다.
뉴비들이 개사기총을 들어도 똥총한테 선빵맞으면 질 확률이 높거나 칼싸움으로 가야했음.
맵 끝에서 열화상 낀 바렛들고 누워있어도, 반대편 맵 끝에있는 3천시간 고인물이 매그넘 광클로 3연뚝 먹이고
fucxing camper m**f** 하는게 콜오브듀티였다.
그런데 콜드워는 총을 하향평준화 시켜놓고, 좋은 총 쓰고 싶으면 시간을 투자하라는 태도로 나온다.
총게임을 켰는데 뉴비들은 템빨로 그냥 쳐맞으면서 커야하는게 문제다.
특히 저렙 조준기는 노골적으로 시야 거지같이 만들어놓고,
사람 구분도 안되게 만들어 놓아서 아이언사이트만 낀 순정총으로는 중거리 이상 대응도 못하고
저렙 스코프 얻어도 장거리에서 4배 이상 줌 있는 애들한테 너무 불리함
요약) 그냥 처음부터 파츠 다 풀어놔라.
그래야스킨을팔지ㅋㅋ
아저씨... 요새 젊은이들은 아이언사이트로 원거리도 뚜까 잡고 그럽디다... - dc App
난 이제... 눈이 침침해서 그런가 멀면 땅이랑 적이랑 구분이 안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질하게 하려는 포석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