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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다 재밌게하다가
엔딩에서 똥싸다 끊은느낌
그래도 우즈,메이슨 티키타카 때문에 흐뭇하게 웃으면서 했다.
파라 썅년보다가 헬렌파크 눈나보니까 또 눈정화돼서 좋았고
잠입컨셉도 신선했고 가끔은 상남자마냥 다 쓸어버리고 좋았다.
재밌게 했네
아쉬운건 세뇌연출은 블옵1,2에서 하도 우려먹어서 이번엔 안하길 바랬는데
또 우려먹으니까 팍 식더라고
그래도 어릴떄 블옵하던 기억도 다시 나고
우즈랑 메이슨 보니까 추억 확 돋더라
평점 한 5점만점에 팬심으로 3.5점 주고싶음.
아 그리고 더빙도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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