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육강식에서 본인이 약자인게 서러운거임 심리적으로 안되겠다 싶으니까 핵이라도 쓰는가?

근데 결국은 본인이 뒤지기전까지 약자에서 못벗어난다는 사실은 인지못함 왜냐면 게임에서 지는게 약자가 아니라 사실은 저딴 시궁창 마인드를 가진 본인 자체가 사실 루저고 약자라는걸 모름.

게임에서 이기던 지던, 총을 못쏴서 자꾸 죽는다고 약자가 아님 어떤 이는 안되면 될때까지 해보는 노력파도 있고, 어떤 이는 그것 자체를 즐기며 남들을 기꺼이 이기게 해주는 그런 사람도 있음.

부류는 다양하지만 그들은 모두 승자고 약자도 강자도 아닌 그것을 뛰어넘어 즐기는 경우임 지가 실력이 안되면 거기에 집착하고 이겨내려는 인간들이 있기때문에 인류가 발전이 있던거 아니겠음?

그게 아니라면 아까 말했던대로 기꺼이 용기내어 패배자 위치에 서서 승리자들을 한껏 띄워준다면 그 승리자들도 더 추진력을 얻을수 있는거고

근데 문제는 핵찔이 새끼들처럼 편법을 쓰는 존재가치0% 새끼들임 그들은 사회,인류발전에 기여도 없고 그것을 기여하는 승리자들을 도와주는 입장도 못됨

그냥 아무짝에 필요없는, 만역 저런 인간들만 있었으면 오히려 인류 자체가 좆나게 퇴보했을거임 왜냐면 마치 인간이 안쓰는 근육은 계속해서 퇴화하듯 편법으로 인해서 도움받는 부분들은 발전은 개나주고 계속해서 퇴화할테니까

아 물론 그 편법을 만드는 인간들이 있어서 또 모르겠네 문제는 만드는 새끼들은 대가리를 굴리는데 쓰는 새끼들 대가리는 하얗게 굳어있다는것임

생각할수록 한심하고 짜증나는 부류임 그래 차라리 재능과 노력 2가지가 있어도 안되는 부분이다? 그럼 핵쓴다고 이렇게까지 욕하진않음 그래도역시 핵은 핵이니까 잘못된것임

그러나 만약 그것이 남들에게 전혀 영향이 없는 자기만의 세계라면 핵쓴다고 뭐라할것까진 없지 예를들면 싱글 게임에서 혼자 핵쓰고 노는경우?

공정성에 누를 끼치는것도 아니고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것도 아니니까 자기스스로도 수치스러울것도 없지 하여간 특히 fps에서 핵쓰는 새끼들이 좆나게 못난건 사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