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240 fhd쓰다가 일땜에 4k 60hz로 바꾼다음부터
오버워치 할때는 60hz쓰면 헤드샷을 보고 쏘기 힘들어서 몸통보고 감으로 뚝배기 까는 경우가 많았고, 서열정리 당할때 에임 1mm 미스나서 모니터땜에 못맞췄다는 생각 많이 했는데

추워는 왜 뛰어다니는 애들 뚝배기가 부드럽게 다 보이고, 죽어도 내가 잘못해서 죽었지 장비탓이라는 생각이 안든다.

60hz 적응돼서 그런가? 60 이상으로 추워 안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