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은 기본이지
"Bell, We've got a job to do"
사실 영문으로 제목에 넣으려했는데 글자수 제한 때문에 한글로 넣었다 콜드워 명대사이자 애들러가 벨을 세뇌, 조종할때 쓰는 대사
번역 "벨, 해야 할 일이 있다"
이 문장이 미국 2차대전 당시 앤드류 시스터즈가 부른 재즈 노래의 제목이기도함
종종 2차대전 전쟁 영화에 지나가듯 나오는 노랜데 들어보면 들어본거 같은데 라고 생각할꺼임
배경도 배경이고 위 자매 그룹은 실제 2차대전 당시 미군부대를 순회하면서 위문공연을 다녔다고 함 인기도 많아서 앨비스 프레슬리같은 유명 가수들도 팬이었다고 할 정돈데
당연히 미국이 전쟁채권팔때 홍보하고 해야 할때 써먹지 않았겠어?
즉 국민들 선전용으로 쓰였을꺼임
콜드워 제작진들은 애들러가 벨 세뇌시킬때 써먹었고
심지어 책도있다 사진첩
아무튼
뇌피셜임 ^^
그럴듯해서 걍 써본글
근데 정작 메이슨, 우즈, 허드슨, 애들러는 30년대생이라 접점이 없지 않냐? - dc App
뭔소리야
물론 MK울트라 역사가 있으니 대대로 전해오는 암구호 일수도 있겠지만 파크가 내용 언급하는거 보면... - dc App
애들러가 저 노래랑 접점이 없다는거지 - dc App
그냥 존나 전쟁 국채 팔았을꺼같아서 뻘글썼다니까
we've got a job a to do 문장 토씨 하나 안틀리고 쓴 거 보면 제작진이 노리긴 한 듯
문학적인 은유일 수도 있을 거 같긴 함 조커의 아서 플렉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