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고차

트라반트와 같이 냉전시절 동독국민들의 발이 되주었던 봉고차임

바르카스 B1000이 모델인데, 지금으로 치면 거의 동독의 포터나 슨타렉스정도 포지션


유사달팽이

시트로엥 2CV

와꾸가 매우 좆같이 생겼으나 당시 회사가 좆망해 골골대던 시트로엥을 다시 굴러가게해준 효자

40년간 디자인변화가 거의 없었고 1990년까지 생산될정도로 오래 만들어졌다

50~60년대 엘랑스를 묘사할때 빠지지 않는 차임



근데 얘네들이 모스크바하고 캠페인 미국세트장에 나옴



왜 잘 가다가 꼬라박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