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고차
트라반트와 같이 냉전시절 동독국민들의 발이 되주었던 봉고차임
바르카스 B1000이 모델인데, 지금으로 치면 거의 동독의 포터나 슨타렉스정도 포지션
유사달팽이
시트로엥 2CV
와꾸가 매우 좆같이 생겼으나 당시 회사가 좆망해 골골대던 시트로엥을 다시 굴러가게해준 효자
40년간 디자인변화가 거의 없었고 1990년까지 생산될정도로 오래 만들어졌다
50~60년대 엘랑스를 묘사할때 빠지지 않는 차임
근데 얘네들이 모스크바하고 캠페인 미국세트장에 나옴
왜 잘 가다가 꼬라박노...
모델링 돌려먹기는 어쩔수 없지
동구권 자동차 대여섯개 다 만들어놓고 그거썼으면 될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이거야
모스크바 맵 밖에보면 도로에 자동차 지나다니더라
시간과 예산
GAZ 21 24 타트라 등등 동구권차는 대신넣어도 안모자랄만큼 만든건 많음
동독 자동차는 소련도 즐겨썼으니 상관없지만 프랑스 자동차는 왜 저기있노
동독도 사회주의라 간거같은데 불란서는 ㄹㅇ 노이해
캠페인 독일편에서 서독쪽에 잠깐 지나가는데 만든거 아까워서 그랬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