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총들을 제외하면 데미지 총열 낀다고 TTK가 달라지지도 않고 헤드샷 효율이 미미하게 증가하는 정도인데 반동 패널티는 상당히 커.

이런 부착물을 왜 만든걸까? DPS를 높여서 난전에서 우위를 점하려고?

생각해보니 워존 때문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워존에 이식 되면서 여러 스탯이 조정 되겠지만 지금 추워 스탯을 기준으로는 데미지 총열 달면 3갑 상대로 BTK가 1 줄어들기는 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