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싱글 몰입해서 한건 인피니트 워페어 이후 처음인듯

스포 하나도 안보고 게임해서 마지막에 홍들러 새끼들 정체 밝혀지고 나서 고민도 안하고 바로 소련행으로 직진함

그리고 페르세우스가 잘했다면서 소련 상징 ak47 주는데 그때가 최고조로 몰입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