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쏘고 못 쏘고, 센스유무, 무빙을 떠나서
씨발 관전할때 움직임에 목적이 없어보이면 존나 답답함
재보급을 하는 와중에도
주변에 없는거 뻔히 알면서 코너 일일히 다 확인하고, 헬기소리 저 멀리서 들리면 찾을 때 까지 하늘 처다보고
평소엔 보지도 않아서 뒤!!!! 아 여기 왜있어!! 하는애들이
혼자 살고 팀원이 다 보고있으면 이상한 쇼맨쉽 생겨서
이것저것 체크하고 불필요한 행동하는데 진짜 답답함
설령 하늘에 날아가는 헬기를 본다고해서 대응 할 수 있음??
무장도 아니고 드랍 비존 이런거 들면서 하늘은 왜 체크 하는 거임
최근에 좆같았던 일례론
현상금 찍고 현상금 따라가는데
선두 후발 2 2로 나뉜상황임
근데 뒷주자 1점 두 명이 씨발 헬기를 본것도 아니고
어디서 헬기 소리가 들렸다면서 헬기 찾고 있음
앞에 선발 두 명은 현상금 푸쉬하는데 ㅋㅋㅋㅋㅋ
진짜 개좆같더라 존나 화나더라
뭔가 바쁘게 하면 잘하는 것처럼 느껴지나보지 ㅋㅋㅋ 그런 애들이 스타 할 때도 아무 의미없는 헛손질 많이함
그렇다고 한소리하면 생리질, 킬뎃고로시로 보일테니 뭐라고 따끔하게 말하지도 못 한다 존나 울분만 쌓임
예시가 오늘 있던 일같은데 게이야 상황 파악바로된다는게 고였다는 증거다. 뒤에 1점게이들 판 수 낮으면 귀엽게 보고 넘어가라 판 수 1000판이런데 아직도 그러면 가볍게 메모해둬라
오늘일은 아님 오늘은 1점 3명이랑 해도 말 잘 들어주고 행볻하게 우승도 3? 4번함 분위기도 좋았고 지적도 따로 안 함 오히려 내가 잘해야하는데라며 자책했지
상황파악 안 되는 건 진짜 이해한다 특히 여자들이 그런경우 많아서 많이 봄. 근데 꼭 이상한 변명대거나 같은 브리핑을 몇 번씩이나 했는데 씨발 말 할 땐 죽닥치다가 끝나고 내 말 안 듣냐하면 그제서야 목소리가 작다 이지랄하는거 개좆패고싶음 진짜
뉴비들은 뇌가 안돌아서 온신경이 헬기에만 있기때문에 말해줘도 못듣는다. 그러니깐 담부터는 걔들 알아들을 수 있게 여러번 말하고 들었는지 확인해라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치기 싫으면 2점방 가는게 맞다
그럴 수는 있는데 씨발 내가 얘들아 그 거 볼 시간에 지금 현상금 붙어주는게 좋을것 같은데? 라고 정확히 같은대사 3번함 근데 앰창년들이 즈그들끼리 헬기소리가 지랄이고 보였네 지랄이고 하다가 나중돼서야 목소리가 작았데 나도 갤디코 시즌3?부터해서 존나 오래했는데 이런 앰창새끼들 오랜만에 봐서 적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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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쩔수없도 숙련도 부족이라 헬기에 정신팔린거면 왜 안 붙어주냐 했을때”미안하다 헬기에 정신팔려서 아무것도 안들리더라” 이랬으면 안 이럼 그 전까진 겜 잘 하다가 씹년들이 그제서야 목소리가 안 들리네 내 목소릴 키우니 키보드소리가 크네 이좆지랄 떠니까 존나 화난단거임
아예 그런 개소리못하게 마이크 좋은거 쓰셈 ㅋㅋ 싸구려마이크나 헤드셋은 실제로 안들릴 수 있어서
마미크 ~쓴다하면 변명 다시 못할걸?
시발 진짜 헤드셋을 바꿔야 되나 레이저 개병신새끼들 데스에더, 바이퍼 말고 제대로 만드는게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