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 어드밴스드 워페어는


그동안 두 개발사 체제로 개발된 콜옵을


보조 개발사였던 슬레지 해머를 필두로


인피니티 워드와 트레이아크의 개발시간을 더 길게 늘려 퀄리티를 늘리기 위해, 그리고 액티비전에게 돈을 더 먹이기 위해


슬레지를 내보내 나름 그들만의 콜옵 처녀작을 만들게 된다.


미래전이라는 컨셉 자체는 블랙 옵스2가 먼저 채용했지만


블랙 옵스 2는 현대전에 미래 스킨이 씌워진것 같았다면


어드밴스드 워페어는 아예 그 미래라는 컨셉을 다 뒤집어 씌워서 제트팩도 넣고 레이저도 넣고 공상과학물로 만들었다.


호불호가 명확히 갈린 콜옵으로 당시 케빈 스페이시를 내세워 광고를 하기도 했다.


출시했을때도 이 게임은 케빈 스페이시가 다 살렸다 라고 말할정도로 케빈의 연기력은 뛰어났지만


아쉽게도 싱글플레이는 그렇게 눈에 띄게 재밌는 부분은 별로 없었으며 그냥 2단점프 있고 미래 기술 쓰는 콜옵이라 달라진건 없다고 느꼈다.


그리고 그 유일한 장점인 케빈 스페이시도 케빈이 동성애자 + 소아성애자임이 드러나 그 장점마저 흑역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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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플레이는 악명이 더 높은데


좋게 말하면 타이탄 없는 타이탄폴이고


나쁘게 말하면 애미가 뒤진 하이퍼 FPS다.


게임 외적으로도 문제가 많았고


게임 내적으로도 문제가 많았는데


외적으로는 일단 윈도우 스토어와 스팀 따로 판매를 했는데


문제는 이 병신들이 윈도우 스토어 판과 스팀판이 멀티를 서로 못만나게 해서 가뜩이나 PC판 인구수 딸려 죽겠는데 거기서 또 분리를 시키는 역대급 병신짓을 해버렸다.


내적으로는 무기 밸런스 정도가 있겠다.


내가 할때는 적어도 샷건과 레이저총만 있었으면 무서울게 없었다.


맵도 재밌는게 기억이 나지 않았다. 적어도 븅신같았으면 악몽이 떠올라서 기억이 나기라도 했겠지


맵이 븅신같더라도 기억이 안났을것같다. 왜냐면 죄다 제트팩으로 2단점프 하고 다니면서 공중에서 싸우는 소림사 싸움인데 맵이 눈에 들어오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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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밴스드 워페어는 블랙 옵스 2의 스코어스트릭 시스템을 채용해왔으며


스트릭의 가짓수는 많지는 않지만 스트릭 개조 시스템이란것을 넣어


하나의 스트릭으로 다양한 기능을 하게끔 플레이어의 선택을 존중했다.


개조를 더하면 더할수록 스트릭의 성능과 기능은 높아지고 달라지지만 동시에 점수가 더 높아지는식


그게 좋은 점인지 나쁜점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공중 정찰 드론


350점


플레이어가 직접 조종하는 쪼꼬만 날아다니는 드론으로,


모던 3의 정찰 드론과 매우 유사한 방식으로 적을 태그 하고 다니는 정찰 드론이다.


적들을 태그 할때마다 +25점을 얻고 특유의 히트마커 소리가 나지만


정말 심심하기 그지없는 스트릭이다.


하지만 어워엔 개조 시스템이 있다.


아래 괄호 안에 쓰인것은 추가되는 비용이다.


위223장 (50점) - 누가 봐도 나좀 부숴줘요 하는 드론을 클로킹 시켜 생존력을 향상 시켜준다.


증강 현실 인터페이스 (50점) - 적이 빨간 사각형으로 보이고 벽을 뚫어서도 보이게 해준다.


섬광 마킹 (100점) - 적을 태그할때 잠깐동안 섬광 효과를 내뿜게 해줘 모던3의 정찰 드론과 똑같이 만들어준다.


EMP 수류탄 (100점)- EMP 수류탄을 발사해서 상대방의 HUD와 장비들을 잠시 무력화 시키는 EMP 싸개가 된다.


수명 연장 (100점) - 정찰 드론의 지속시간을 더 늘려주는데 체력이 늘어나진 않는다.


지원형 (400점) - 죽어도 이 스트릭은 초기화가 되지 않게 해준다.


본래 목적은 아군 지원용이지만 이런류 스트릭이 그렇듯이 그냥 상대방 기분 드럽게 하는게 주 목적이다.





UAV


400점


냉전시대때나 고도로 발전된 미래시대때나 똑같이 작용하는 레이더다.


블랙 옵스 2 때 추가된 UAV 어시스트 점수도 똑같이 반영되어


UAV가 발동되는 동안엔 시전한 플레이어는 팀원이 적을 처치할때마다 +10점을 얻는다.


속도 (50점) - UAV 스캔 속도를 4초마다 한번이 아닌 2초마다 스캔으로 바꿔준다. 하나로 여러개의 UAV효과를 보는셈


추가 어시스트 점수 (50점) - 말 그대로 팀원이 죽일때 얻는 어시스트 점수를 더 늘려준다.


연장 시간 (100점) - 약 15 초간 더 지속되게 만들어 준다.


교란기 (200점) - 적 미니맵을 교란시킨다. 카운터 UAV를 쓰고싶다면 600점을 쓰란 소리


적 방향 (200점) - 궤도 정찰기마냥 적이 바라보고 있는 방향또한 미니맵에 보여준다.


위협 탐지기 (300점) - UAV 스캔 시간마다 적을 붉게 빛나게 만들고 벽을 뚫어서 보이게 해준다. 씨발 개사기


궤도 (300점) - UAV를 궤도로 보내 격추를 불가능하게 만든다.


지원형 (300점) -죽어도 이 스트릭은 초기화가 되지 않게 만들어준다.


내가 쓰면 노잼이지만 우리팀이 써주면 너무나도 고마운 스트릭이다.



공중 강습 드론


450 점


공중 정찰 드론의 공격버전으로


지능이 원숭이가 아니라면야 이것은 공격용 스트릭이란걸 알수 있다.


하지만 개조를 하지 않으면 그저 몸통박치기 드론일뿐이다.


그렇다. 강습 드론이란 말은 자기가 직접 몸으로 강습을 한다는 소리다.


나름 폭발을 하기에 뭉쳐있는 쪽에 쓴다면 멀티킬을 노려볼수있다.


하지만 이 새끼의 진가는 자폭이 아닌 개조에 있다.


증강 현실 인터페이스 (50점) - 공중 정찰 드론과 똑같이 적을 붉은 사각형으로 보게 해주고 벽을 뚫고 보게 해준다. 살상력이 있는 이쪽이 더 많이 채용한다.


위412장 (50점) 정찰 드론과 똑같이 클로킹이다.


인공지능 조종 (100점) - 너대신 AI가 조종하도록 놔둘수있다. AI의 지능은...


견고한 (100점) - 기동력을 낮추는 대신 체력을 좀더 높여준다. AR 10발정도는 거뜬히 버팀. 게다가 쪼꼬만게 슝슝 날아다녀서 맞추기도 더럽게 어려움


기관총 (300점) - 이 드론의 진가다. 자폭 드론이 아닌 진짜 공격용 드론으로 만들어주는 부품 1.


로켓 (300점) 3발짜리 로켓을 넣는데 로켓 쏘는 드론은 안좋을수가 없기에 ㅆㅅㅌㅊ다. 다만 기관총과 로켓을 넣는다면 1000점이 넣는 고가형 킬스트릭이 된다.


보통 로켓을 넣고 로켓 다쏘고 자폭해서 국물까지 다 빨아먹는 성능충 개조를 많이 한다.



궤도 보급품


500점


전통의 보급품으로 랜덤한 스코어스트릭을 얻을 수 있다.


개조 시스템이 달린 스코어스트릭이 나오며 최대로 달려오는 개조품은 최대 3개다.


다른 시리즈의 콜옵과는 다르게 이름값 하게 궤도에서 파악 하고 꼬라박아 보급을 하는데


무슨 로켓을 쏘는지 가늠이 안될정도의 속도와 땅에 박히는 이펙트를 보여준다.


당연히 그 아래에있으면 뒤진다.


드론 배달 (50점) - 착륙하고 나서도 플레이어가 먹을때까지 졸졸 따라다닌다. 별 쓸모는 없다.


빠른 회수 (50점) - 회수 하는 속도가 더 빨라진다. 역시 의미 없다.


은신 (100점) - 보급품이 적 미니맵에 보이지 않게된다. 보급품만 노리는 괴도 루팡 플레이어가 맨날 있는것도 아니고 보통 나올때까지 거기서 기다리기때문에 역시나 의미 없다.


더블 탭 (100점) - 버튼을 두번 눌러 내용물을 한번더 랜덤하게 바꾼다. 블랙옵스 시리즈의 리롤과 같은 시스템으로 채용 가치가 매우 높다.


함정 (150점) - 적 팀이 회수한다면 그대로 폭발해서 너가 킬을 처먹는다.


더 나은 확률 (200점) 더 좋은 아이템이 나올 확률이 높아진다는데 될놈될이다 이런거 왜넣어 시발


지원형 (600점) - 스트릭 초기화가 안되게 해준다. 보급품 스트릭 특성상 운에따라 끝판왕 스트릭도 나오기 때문에 추가 점수가 더 높은거로 추정


초보들은 지원형을 써서 어떻게든 그판에서 좋은거 하나만 뽑는다 라는 식으로 하는 사람도 있다.





원격 조종 포탑


550점


이름 그대로 너가 직접 조종하는 포탑이다.


하지만 지금쯤 읽었다면 눈치챘을지도 있겠다.


당연히 노개조로 하면 병신 터렛이지만 개조를 하면 AI가 알아서 추적하는 터렛이 되기도 한다.


가뜩이나 날아다니고 대쉬하고 점프하고 다니는 게임에서 이거 조종할 시간 없다.


물론 총이야 맞추면 쌔지만 좆까고 다른데로 짬푸하면된다.


로켓 포탑 (100점) 기관총 혹은 레이저를 대체하고 로켓을 쏜다.


직격형 에너지 (100점) 로켓 혹은 기관총을 대체하고 레이저를 쏜다.


뜯어내기 (100점) - 터렛을 너가 들고다닐수 있게해서 일종의 특수무기 처럼 쓸 수 있다.


360도 포탑 회전 (100점) 각도가 원래는 제한되어있는데 이걸 쓰면 모512든 각도로 적을 쏠수있다.


저항력 강화 (100점) 섬광탄과 기절탄 면역을 추가한다.


감시 포탑 (200점) 포탑이 수동형이 아닌 자동형이 된다.


지원형 (300점) 스트릭 초기화 안됨


뜯어내기는 마치 블랙옵스의 워머신이나 데스머신을 연상케 하는 개조로 재밌다고 들고다니는 사람도 꽤있지만


아쉽게도 인기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스트릭이다.





XS1 불칸


600점


궤도 위성으로 레이저를 탑뷰 시점으로 잠시동안 조종해서 적을 지져버리는 스트릭이다.


600점 자체로도 꽤나 쓸모있어서 무개조로 쓰는 사람도 많음 다만 공중 지원 스트릭이 그렇듯이 건물안에 들어가면 말짱꽝이다.


레이저를 쏘는데 레이저가 반짝하고 쏴지는게 아니라 위에서 말한것처럼 한번 쏘면 지이잉 하고 잠시동안 지져버리는 스트릭이다.


과충전 (100점) - 레이저 빔의 범위를 늘려준다.


연장 시간 (100점) 레이저 빔의 지속시간을 두배 늘려준다.


추가 발사 (150점) 추가로 한번더 레이저를 쏘게 해준다.


광선 쇼 (200점) 회전하는 3개의 레이저를 추가로 발사한다.


보통은 추가 발사를 많이 쓴다.


레이저를 움직일수도 있긴한데 속도가 느려서 그냥 많이 쏘는게 장땡






미사일 공습


650점


옛날말로 하면 프레데터 미사일이고


요즘말로 하면 순항 미사일이다.


미사일 너가 조종하고 꼬라박는 전형적인 모던워페어식 스트릭.


다만 개조 시스템으로 인피니트 워드 미사일이냐 트레이아크 미사일이냐로 만들수 있다.


확산형 미사일 (50점) 미사일이 확산되어 쪼개져서 해당 지역에 데미지를 입힌다. 블랙 옵스의 그 씨발 좆스톰 미사일이다.


헬파이어 미사일 (100점) 미사일이 3개로 쪼게져 여러 대상을 노릴수 있다. 고스트/콜드 워의 그 미사일이다.


추가 미사일 (100점) 한번더 쏠수 있는 미사일을 추가해준다. 여러번 추가가 가능해서 점수 감당이 가능하다면 여러번 쏠수있게 해준다.


나노 스웜 (150점) 주요 미사일이 폭발하고 나면 그 자리에 나노봇 떼가 남아 적들을 죽인다. 장판딜이라 생각하자.





시스템 핵


700점


어미가 뒤진 어드밴스드 워페어의 개 사기 스트릭이다.


무개조로 쓰면 그냥 적 인터페이스만 없애는 그저그런 아 짜증나~ 정도 스트릭인데


개조 품목을 알아보자..


장비 비활성화 (50점) 상대방의 모512든 장비를 파괴시키고 장비를 잠시동안 못쓰게 만든다. 개 씨발새끼 1번


섬광 (50점) 잠시동안 모5122든 적에게 섬광 효과를 입힌다. 개 씨발새끼 2번


어시스트 점수 (50점) 해킹 당한 적을 팀이 죽일경우 어시스트 점수를 얻는다.


시간 연장 (150점) 해킹 시간을 더 연장한다.


엑소 수트 비활성화 (200점) 적의 엑소 수트를 비활성화 시킨다. 개 씨발좆같은 새끼


스트릭 비활성화 (400점) 현재 활성화된 적 스트릭을 모두 파괴시키고 잠시동안 스트릭을 사용 불가로 만든다.


개조 품목을 보면 알겠지만 애미가 뒤지다 못해 애비까지 잃은 고아 스트릭이다.


물론 점수 쌓는데 그만한 노력이 들지만 그에 따른 성능은 그 노력을 압도하는 수준


일단 엑소 수트 비활성화가 핵심인데 이걸 쓰면 우리팀은 타이탄폴 하는데 적은 갑자기 일반 콜옵을 하게된다.


전투력 차이가 날수밖에 없어진다.





폭격기 공습


725점


모던2,3의 스텔스 폭격기


혹은 최근 작품으로 따지면 백린탄, 네이팜 공습 같은 포지션의 폭격 스트릭이다.


근데 미래라면서 A-10은 아직도 은퇴를 안했나보다.


플레어 (50점) 적이 미사일을 쏘면 플레어를 쏴 미사일을 피한다.


스텔스 (100점) 레이더에 폭격기가 보이지 않게 한다.


추가 폭격기 (300점) 공습때 하나의 폭격기가 더 와서 폭격한다.


보급품 (400점) 지정한 지역에 폭탄이 아닌 보급품을 던져준다




XS1 골리앗


775점


저붕이 미래버전


기본 무장으론 미니건이 있는데 나름 고 티어 스트릭이라고 기본으로 써도 나쁘지 않은 위력을 보여준다.


문제는 이새끼 기동력인데 점프를 밥먹듯이 해대는 게임에서 점프를 못하고 이동속도도 현저히 낮아진다.


몇몇 문은 너무 커서 못지나갈때도 있다. 골붕아...


정찰 (50점) 수트에 엑소 핑 시스템을 넣어 적 위치를 보이게 해준다.


트로피 (50점) 이동형 트로피 시스템을 수트에 장착시켜 투척물들을 막아준다.


언더 배럴 로켓 (100점) 말 그대로 언더배럴에 로켓을 장착시켜서 로켓을 쏘게한다.


유도 로켓 (100점) 어깨에 로켓 포드를 장착시켜서 여러개의 째깐이 미사일들을 적에게 유도시켜 맞춘다.


난 이거 쓸때 정찰만 써도 괜찮다 생각했음 로켓이건 기관총이건 일단 적이 잘보여야 킬스트릭이니까




워버드


850점


블랙 옵스 2의 VTOL 워쉽과 유사한 스트릭이다.


무장은 기관총밖에 없지만


직접 조종하는 수직 이착륙기 이름에 걸맞게 존나게 딴딴해서 그냥 꼴아박는 용도고


날아다니는 적들이 갑자기 날아다니지 않는 현상을 볼수있다.


그외에 개조에 재밌는 것들이 많다.


공격수 (50점) 워버드를 AI가 조종하게 해 적들을 직접 찾아가게 한다.


수비수 (50점) 워버드를 AI가 조종하게 해 플레이어를 따라다니며 엄호사격을 해줌


추가 플레어 (100점) 추가 플레어를 장착시켜 미사일을 더 많이 회피하게 해줌


위512장 (150점) 큼지막한 워버드를 클로킹 시켜준다. 근데 그래봤자 다보임 노무 커서


연장 시간 (200) 좀더 놀수있는 시간 연장이요


워버드 보호자 (200점) 다른 플레이어가 추가 기관총 자리에 앉을수 있게 함


로켓 (300점) 보조 무장에 로켓을 추가로 넣음


워버드 보호자를 넣으면 너도 그 팀의 인싸가 될수있다.


AI가 조종하게 하는건 재미도 없을뿐더러 당시 AI가 그렇게 좋지 못하기에 버리는 카드다.




팔라딘


950점


탑뷰 형식의 AC-130이라 생각하면 된다.


스트릭중의 끝판왕이며 시스템 핵이 분탕치지 않는이상 이거 뜨면 신나는 축제가 시작된다. 상대팀은 장례식이지만


AC-130류 건십 스트릭이 그렇듯이 팀 데스매치보단 거점 점령식 오브젝트 모드에서 더 효과적이다.


근데 개조 없이 쓰면 좀 재미없음


이 시발놈들은 왜 팔다리를 다 잘라놓는지 모르겠노


추가 플레어 (100점) 플레어 하나 추가요~


빠른 손재주 (150점) 포탑의 장전속도를 증폭시켜줌


레이저 유도 로켓 (200점) 모던 3의 리퍼마냥 레이저 유도 미사일을 발사하는 포탑을 장착한다.


보호자 (200점) 다른 플레이어가 기관총에 탑승할수 있게 해준다.


연장 시간 (200점) 연장이요


105MM 대포 (300점) 백 오미리... 말 안해도 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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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밴스드 워페어는 이렇게 참신한 시스템을 내놓았지만


정작 시스템 핵 좆망겜이 되버렸다.


그리고 스트릭을 팔다리들을 잘라놓아 내놓은것이 양날의 검인데


개조를 덜하면 빨리 뽑을수 있어서 좋은데 노잼이고


개조를 많이하면 늦게 뽑는대신 존나 재밌어지는데


이럴꺼면 그냥 노잼 스트릭이랑 꿀잼 스트릭 만들것이지 왜 죄다 공중분해 시켰느냐는 평이 있었다.


어드밴스드 워페어는 그렇게 천천히 잊혀져갔고


F를 눌러 조의를 표하십시오만 남긴 게임이 되었다.


하지만 전작인 고스트가 정말 너무 삽질을 하다못해 자기 무덤자리 까지 파버린 바람에


어느정도 부스팅 효과는 있었으나


그 인기는 얼마 가지 못하였다.


지금 왜 냉전, 현대전 콜옵이 나오는지는 어드밴스드 워페어와 그 이후 게임들이 그 이유다.




모던 워페어 1, 월드 앳 워 킬스트릭 정리


모던 워페어 2 킬스트릭 정리


블랙 옵스 1 킬스트릭 정리


모던 워페어 3 킬스트릭 정리


블랙 옵스 2 킬스트릭 정리


고스트 킬스트릭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