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콜옵은 캐릭터들이 뭔가 트위터 자캐딸이 많이 들어간것 같음. 특히 파라. 뭔가 콜 오브 듀티에 어울리지가 않음. 

나는 옛날 콜옵에 유입되서 그런지 일반 잡병이 열심히 구르는 스토리만큼 몰입되는게 없었음.


진짜 캐릭터들은 '밀심' 만한게 없더라. 이제는 변해서 더 이상 저 시절이 돌아오지 않을꺼라는 확신에 눈물이 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