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나온 콜옵들은 여성, 다양한 국적 등 여러 개성이 캐릭터들에 추가되었는데도 옛날 캐릭들보다 개성이 없게 느껴지더라.
모워1,2 생각해보면 소프, 프라이스, 셰퍼드... 하나하나 다 살아있는 것 같고 실존 인물같이 느껴졌었음. 게임과 현실을 구분 못했다는게 아니라 진짜 영화 보듯이 감정 이입이 됐었어. 그래서 고스트 죽을 때 그렇게 충격적이었던거고, 맥밀란 프리피야트 미션 할 때는 정말로 프라이스와 함께 과거 회상을 하는 기분이 들었는데 요즘 콜옵은 캠페인을 해도 몰입이 영 안되고 인물들이 그저 게임 캐릭터로밖에 안느껴짐.
애들러게이는 확 기억에 와닿는데 모던리부트는 씨발 막판에 야령을 코려줘 머장때문에 다 쳐말아먹은느낌임 그거만 아니었어도 중간은 갔는데
약간 음식맛도 시원찮아서 그냥저냥 참고 먹을만하긴 한거 요리하다 막판에 조미료랍시고 확 부은거지 ㅇㅇ
애들러게이 ㄱㅆㅅㅌㅊ 최근 콜옵 캐중 젤 맘에듬
콜옵은 밀심같은 캐릭터가 정말 최고다. 특히 모던2할때 라미레즈에 엄청 몰입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