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지루하게 기다리는 시간이라고만 생각했던 로딩 스크린에서 신세계를 맛보고

게임 시작과 동시에 몰입하게 만드는 지리는 오프닝



배가 기울면서 정말로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긴장감을 느낌



적진에 들어와있다는 생각에 아무 조작도 안하고 보고만 있는데도 긴장



태어나서 이런거 처음 겪어봤음

진짜 너무 재밌었고 내 클릭 한번에 사람이 줄줄이 죽는다는 사실에 놀랍기도 했음



솔직히 난 핵폭발 보고 눈물 날 뻔했음

공포영화와는 다른 뭔가 더 웅장한 공포감이 느껴졌음



맥밀란 일어나는 순간부터 게임 내내 현실 저격수 빙의

진짜 몰입감 개오지고 총 푝푝 쏘면 맥밀란이 He's down. 하면서 말해주는데 가슴이 웅장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