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지루하게 기다리는 시간이라고만 생각했던 로딩 스크린에서 신세계를 맛보고
게임 시작과 동시에 몰입하게 만드는 지리는 오프닝
배가 기울면서 정말로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긴장감을 느낌
적진에 들어와있다는 생각에 아무 조작도 안하고 보고만 있는데도 긴장
태어나서 이런거 처음 겪어봤음
진짜 너무 재밌었고 내 클릭 한번에 사람이 줄줄이 죽는다는 사실에 놀랍기도 했음
솔직히 난 핵폭발 보고 눈물 날 뻔했음
공포영화와는 다른 뭔가 더 웅장한 공포감이 느껴졌음
맥밀란 일어나는 순간부터 게임 내내 현실 저격수 빙의
진짜 몰입감 개오지고 총 푝푝 쏘면 맥밀란이 He's down. 하면서 말해주는데 가슴이 웅장해짐
ㄹㅇ 저 시절 게임이 황금기+상남자 시절임
ㄹㅇ 모던 황금기 시절
그립읍니다...
프리피야트 미션 개꿀잼 - dc App
바이오하자드 4 나오던 시절
핵터지는 미션 코브라 파일럿 목소리 아직도기억남
난 모던2로 입문했는데 ㄹㅇ 무발기 사정했었지..
꼴잘알 ㅇㅈ
돈듀 애니띵 스튜핏..
나도 급식때 모던 했는데 진짜 온몸에 소름 돋았는데 크라이시스는 좀 판타지스러워서 ...
아 보자마자 쿠퍼액나와
ㄹㅇㅋㅋ - dc App
마 프로모드 해봤나
AC-130 같은 장비 조종하는게 다른 작품에는 별로 없어서 매우 아쉬움
그립노 - dc App
‘정상적’이던 시절...
오이수지 - dc App
"탱고 다운"
이슬람 패미전사 없던 시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