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시계 후드 마스크 줘도 쪽팔려서 안쓰고 헤드셋 족구린거라길래 실용적인 장패드 골랐음


저거 3년동안 눌렸더니 밑에 이상한 까만색 재질 쩌적소리나더니 책상에 늘러붙어서 동화되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