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지요. 100% 오지요. 그거는 반드시 올 수밖에 없죠."
"근데, 그런 시대가 오면 나는 없을 것 같아요."
"그럴 수는 있죠. 콜드워는 첫 물결이에요. 새로운 조류가 밀려오는 데 그 첫 파도에 올라탄 게임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
"근데 이 첫파도가 가려고 하는 곳까지 바로 갈 수도 있지만 이 첫 파도가 못 가고, 그 다음 파도가 오고 그 다음 파도가 와서 계속 파도들이 밀려와서, 여러차례 밀려와서 거기 갈 수는 있겠죠."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보면 새로운 시대 정신과 새로운 변화, 새로운 문화를 체현하고 있기 때문에 첫 파도 머리와 같은 게임이에요 콜드워는."
"근데 가고 싶은데까지 못 갈 수도 있죠. 근데 언젠가는 사람들이 거기까지 갈 거에요. 근데 그렇게 되기만 하면야 뭐 콜드워가 망하든 안 망하든 뭐 상관있나요"
"하긴 그래요, 내가 뭐. 그런 세상이 되기만 하면 되지."
"뭐 내가 꼭 거기 있어야 되는 건 아니니까."
콜드워 12월 16일 시즌 1 업데이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