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초반에 방해물 막힌거 길 안 뚫고 자기 돈만 쟁여놓는다는 전제가 기본적으로 붙음



1. 먹튀충

높은 확률로 단검들고있거나 간혹 샷건 들었음. 좀비 위123장 따려고 혹은 단순히 총기 렙업하려고 멀리서 쏘고 있으면

어디서 나타났는지 목표물 가리면서 가까이 간 다음 킬수 독식함. 내가 처치한 적한테서 나온 고철이나 살상장비 가져가는 건 덤.


2. 랜덤박스충

길 안뚫고 쟁여놓은 에센스 뜬금없이 랜덤박스 돌려서 탕진하는 새끼들. 좋은 거 안 나오면 나올때까지 계속 돌리는 놈들도 있고 

좋은 총 나오면 그거 들고 다시 꿀 스팟 찾아서 지혼자 디펜스하러 감 방해물 뚫을 생각 여전히 없음


3. 트라이얼충

랜덤박스 돌리면 총이라도 나오지 개쓸데없이 트라이얼만 존나 돌리는 새끼들 역시나 방해물 안 뚫음. 



그 외 스코프로 조준하고 있는데 얼굴 들이밀면서 알짱대는 놈이나 이스터에그 엔딩 볼 시 후반부 의료동에 다 모여야 되는데 

지 혼자 위에 돌아다니면서 개인행동하는 새끼(핑 찍어줘도 안 옴) 남들이 이스터에그로 좀비 바쳐서 겨우 DIE 뚫어놓으면 그거

먹튀해놓고 정작 쓸 줄 모르는 새끼 등등 별 지랄맞은 놈들 다 봄 


만약에 이스터에그 볼 거면 친구랑 둘이서 하던가 아니면 걍 1인으로 해야 정신건강에 이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