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목 관련해서 계속 잡음나오면서 내 관련글 삭제하는 완장들 보고 너무 미안했음

안그래도 지금 위3장56작 관련으로 새벽부터 저녁까지 계속 글삭하는것도 지칠텐데

괜히 내가 완장들에게 짐을 더 준거 같은 죄책감도 들었고

사실 그만둘 생각은 12월 초부터 생각중이였었음.

다시 생각해보면 내가 부족한 면이 많았다. 솔직히 뒷담갤 애들 말처럼

말투 자체가 싸가지가 존나게 없어서 누군가에겐 강압적으로 혹은 가오잡이로 들릴수 있을거 같다고

곱씹어보니 그런 생각이 들더라


갤디코를 솔직히 그렇게 꾸준히 하진 않았음

디코 관리목적으로 있었고 나름 갤럼들 dm 올때마다 칼답하면서 관리해오고 있었다 생각했고

근데 그게 누군가에겐 완장질한다 통제한다 억압한다로 통할 수도 있다 생각이 들었다. 아마 내 그릇이 작아 그런거 같다.


곧 있으면 졸업에 구직활동도 해야하고 슬슬 겜도 잘 못할 시기가 오는 상황이라 계속 갤모니터링을 하기도 힘들었고,

그래서 완장들 욕 뿐만이 아닌 허위저격이나 닉언등을 터치를 제대로 못한 부분에 대해선 갤럼들에게 미안하다고 전해주고 싶다.


3인큐 관련해서 해명해보자면 1명은 애초에 실친이고 1명은 실친의 지인임.

그 점은 주딱에게도 말했었고 주딱도 좆목금지령이 내려졌을때 실친관계는 갤디코에서 터치 안한다고 했었음.

그래서 2/4 3/4 금지하는거 풀렸을때도 인겜 디코에선 절대 아는척 안하고 살리는것도 젤 위에 있는 놈 살리고 그랬었다.

좆목이고 나발이고 갤 규칙대로 행동했고 그점에 대해선 떳떳함

완장이란 놈이 좆목질에 선두선발을 선다 이러는데 대체 내가 언제 갤디코나 갤에서 좆목티를 냈는지 궁금하다.


그 뒷담갤 완장도 여기 눈팅하는거 알음 어제만 해도 내 글에 댓글 달아서 고생이 많다고 하더라

알아줘서 고마운데

내가 예전에 위35장3작 올리던 놈 글을 꾸준히 삭제했던 적이 있었음

그놈이 제대로 빡친건지 내 갤 아이디로 카톡조회해서

이상한 사람을 나로 착각하고 그 사람 얼굴도배를 했던적이 있었음.

물론 내가 아니였고 계속 아니다라고 설명했음에도 도배를 멈추질 않더라고

그 사람한테 문제가 갈까봐 잠깐만 얼굴 깐 적이 있었는데

아직까지도 그짝갤에서 그거가지고 내 얼굴 품평질하고 있더라. 심지어 마스크를 쓰고 있는 사진인데도

니가 진짜로 찐따들이 자신감있게 말할수 있는 갤러리를 만들고 싶어도 최소 선은 지켜야 하는거 아닌가 싶다.

그런글은 삭제해줬으면 한다.


암튼

부족하고 좆도 없던 놈이지만 지금까지 믿어주던 모던 갤럼들 그리고 나땜에 괜히 고생한 완장들에게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