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탱이없이 같은 덥배한테 계속디지고

리스폰하자마자  째고잇던 lmg에갈리고

자존심건 카구팔전 지고

덥배팡팡 당해서

책상한번 치고 겜끔;

원래 예전에 피방알바햇을때도 키보드샷건치는새키들

개싫엇는데 ㅋㅋ시발 145찍으면서

처음으로 주체할수가없엇다



담타가지고 다시 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