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온 따끈따끈한 워좆 신맵 '군함도'
이제는 콜드워에 편입되어 식민지가 된 좆망겜이다
수십명을 외딴 섬에 가둬두면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궁금하기에 오늘 본격적으로 조선인 사냥을 하러 가 보았다




민족의 한이 서린 군함도...
보기만 해도 일제의 만행에 소름이 돋는다
그건 그렇고 날개의 'ANG'? 은 어떤 의미인 걸까





준비운동 겸 낙하하자마자 어딘가로 막 달려가는 데드풀...? 같은 조선인이 보인다






공중에서의 습격...! 그는 놀라서 펄쩍 뛰었으나
지근거리에서의 대국적 죽창 오의 '중근' 에 일격사!

뒤를 돌아봤을 때엔 이미 늦은 것이다





본 게임이 시작하고 첫 번째 사냥감
씨꺼매서 잘 보이지도 않는 '흑창년' 오퍼를 쓰는 조선족이다.
물론 이쪽도 검은색 투성이지만
각설하고 사실 조선족이나 조선인이나 그 뿌리는 같지 않은가?
죽어 마땅하다







거금을 주고 조선인 탐지 무인기를 호출해 보았다
레이더를 보니 안에 사람이 가득 찬 집이 보인다

혼자 힘으로 해결하기엔 수가 너무 많다
이럴때는 미제의 도움을 받도록 하자

"공습 요청."


곧이어 땅을 울리는 진동과 함께 전투기가 날아오고....
해골 네 개를 받으며 팀 전멸...
두 놈이 죽고 두 놈이 불구가 되었다...!
게다가 태극기를 보니 순혈 조선인이다!
저 집은 조선인 게토였던 것이다



살아남은 조선인도 곧 죽을테니 안심하고 
개운하게 다음 타겟을 찾으러 간다.






급히 도망가던 조선인 한 놈을 참지 못하고  깔아 죽였다

흐음... 이 놈이 가던 길로 쭉 가면 뭔가가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아니나다를까 언덕 밑에는 
...조선인 부락! 
이 곳을 청결하게 만들어야 한다

조선인이 세 놈이나 있다....!
자비란 없다. 마지막 한 발 까지 모두 쏟아부어라!!! 오오오옷-----!




대 민족 궁극오의 '김구'! 거침없는 안면 강타로 끝장을 내 준다!







이렇게 조선인을 많이 죽였으나
곧 투명인간한테 머가리가 깨지고 말았다.

현재 워좆에는 글리치가 아주 좆같은게 있어서
이렇게 투명인간들이 목을 따고 다닌다
패치 전까지 건드릴 생각도 하지 말자
좆같은 겜이다 진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