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페르세우스가 존나 나쁜 악당인줄 알았는데 엔딩보니까
부하들 아끼고 사랑하는 분이셨네 페르세우스 밑으로 취직하고싶다
같은편 수천명죽여도 돌아오기만하면 된다 이거야
동무! 복수할 준비됐어! 하고 일으켜 줄떄 좆간지 터짐 게임 모델링도 존나 잘생겼고
같은편 수천명죽여도 돌아오기만하면 된다 이거야
동무! 복수할 준비됐어! 하고 일으켜 줄떄 좆간지 터짐 게임 모델링도 존나 잘생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