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노. 지나가는 윾동입니다.
지금까지 같이 워존해준 콜붕갤럼 일동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이제 콜붕라이프를 그만두려고 합니다.


제가
갤디코 모를때
아싸처럼 혼자 했습니다.
응우옌들과 짜장 사이에서 몸비틀면서 하다
게임 설치와 삭제를 많이 반복했습니다.

그러다가

갤디코 알게 되서 1점충 이지만, 워존 열심히 했고
못해본 1등도 덕분에 많이 해보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못해도 잘 챙겨주고,저 하나 살리신다고
총알 피하면서 꾸준히 살려주신
갤럼분들께 감사를 표합니다.

오히려 게임 센스가 많이 부족해서 도움이 되고싶어
많이 나서다가 죽은적이 많았습니다.
오히려 민폐였지요. 죄송합니다.

요즘 일이 잘 안풀리고 많이 우울해서
퇴근하고 오면 컴퓨터 키고 워존 1시간 조지는게
일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만두게된 기폭제가 된일이

눈치없는 아싸같은 본인 콜붕이 본인이 너무
잘하는 갤럼들 방에 들어가서 버스를 타버린겁니다.
저도 도움이 되고싶어 많이 몸비틀었지만
도움이 크게 안되었나 봅니다.
많이 죽었습니다.

몇판후
다들 시간이 시간인지라 여기까지만 하고 간다길레
아쉽지만 감사인사 전하고 나왔습니다.

게임을 끈뒤 이제 잘려고 디코를 끄려고 한순간
그만하신다는 분들이 다 모여서 방을 또 파서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아마 제가 메모된 못하는 호감닉이었나봅니다.

메모되서 다들 피할 정도면 어지간히 못하는
눈치없는 콜붕이 였나봅니다.

그래서 죄송해서 디코 나오고 게임 지웠습니다.
제가 FPS 하고는 맞지않는 실력과 판단능력
이었나 봅니다.


갤럼여러분 그동안
정말 죄송했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이제 퇴근 후에는 조용히 닦고 자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언젠가 또 만날 인연이 있겠지요.
1점충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만 들어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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