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라 파트 개노잼. 애새끼 미션 빼고 기억에 남는거 없음. 하면서 느낀게 ISIS의 일상임. 모던1은 중동전 분위기를 잘 전달했는데 이건 뭐ㅋㅋㅋ 하는 짓이 드론테러, 폭탄테러, 경쟁집단의 수뇌부 사살, 보르쿠타에 비해 씹노잼인 무장폭동, 뭐 씨바 노러시안 미션보다 충격적이라는 애새끼 미션? 에미뒤진년이 피해호소자 띄워주기식 연출 코스를 지나가는게 뭐가 충격적이냐 씨발ㅋㅋ 마지막엔 엔젤코프 죽이는데 중2병 대사 읊는데 존나 오그라듦
2 파라가 뭘 한건지 이해 안감. 다리병신은 왜 파라를 위해 희생한건지 이해 안감. 적어도 떡치는 씬이 있었어야 납득이라도 가지. 최정예 CIA 요원이 무슨 반군테러조직 두목을 대장으로 모신다고? 국정원 요원이 아프리카 반군 여성 지도자를 대장으로 모시는 격인데 ㅅㅂ
3 러시아는 무적권 악당구도 이해 안감. 그 벽돌 나르는 미션에서 참혹함 보여줄려고 교수형 씬 넣었는데 내가 바르코프 같아도 알라후 아크바르하면서 폭탄테러 하려는 반군무장테러조직들 그렇게 처형했을 듯. 그리고 상식적으로 러시아가 민간인 학살을 방치할 정도로 막장 국가인가?
4 파라는 왜 전투력이 강한거임? 애새끼 시절부터 수용소에 쳐박혀 지냈는데 군사훈련은 어디서 받고 리더십은 왜 있는 거임? 중간 과정 홀라당 뺀 체 갑자기 파라가 리더 되니까 납득이 안감
5 파라 오빠라는 새끼는 빡대갈통임? 노바6 사용해서 러시아 무찌르려는데 그런 무기를 쓰면 어느 나라가 일개 무장테러조직(파라 마적단)을 지원하겠음? 막말로 노바6 사용해서 독립하면 어느나라가 교역함? 독립해서 파라가 정권잡아도 파재앙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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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나오는 파트 싹 사라지면 존나재밌음 ㄹㅇ 카일나오는게 다 꿀잼미션뿐임
다 굵직하자나 - dc App
ㄹㅇ 피커딜리로 뽕채워놓고 코쟁이 샌드니거년나와서 꼬추팍죽음
고작 중동 이슬람 반군따위가 프레데터같은 최신형 무기 쓰고 병사들 무장이 어그에 파마스 들고다니는것부터 개연성 상실함
좆만한 폭탄고무동력기말고 제대로된 드론이 나왔었노?
그거 미갈 cia쪽 지원아니였냐?
프레데터 나왔음
4번은 진짜 이해를 못하겠음 파라애새끼미션에서 붙잡히고 쭉 갇혀있던거 아니냐? 근데 어떻게 몸은 그렇게 건강하고 언냐들 사이에서 대장되어있고 프라이스한테 연락은 어떻게 한거냐 내가 중간에 뭘 놓친건가
며칠 굶었다는데 훈련받은군인들 상대로 이기고 시발ㅋㅋㅋㅋ 킹갓짱황 장군님이 밥 잘 맥여준건가
스토리작가가 중동샌드니거녀
ㄹㅇㅋㅋ
딱 샌드니거년 자캐딸 보르노임
심지어 컨셉아트에 계속나왔던 양키 해병은 딱 한번 네이비실성님들은 아예 안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곱씹어보면 병신장애인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