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계의 황금기 시절)
주제와 컨셉을 정해놓고 딱 그거에 충실하게 만듬 ㅇㅇ
요즘에는 씹덕 페미PC 이런 거 막 섞어 놓는데 결국 이러다 컨셉이 하나로 뭉치지가 않아서 몰입감을 깨거나 위화감이 느껴지더라.
모던 리부트와 콜드워의 이상한 스킨들 볼때마다 너무 변해버린 친구를 보는것 같음.
과연 게임의 황금기 시절은 돌아올까?
(게임계의 황금기 시절)
주제와 컨셉을 정해놓고 딱 그거에 충실하게 만듬 ㅇㅇ
요즘에는 씹덕 페미PC 이런 거 막 섞어 놓는데 결국 이러다 컨셉이 하나로 뭉치지가 않아서 몰입감을 깨거나 위화감이 느껴지더라.
모던 리부트와 콜드워의 이상한 스킨들 볼때마다 너무 변해버린 친구를 보는것 같음.
과연 게임의 황금기 시절은 돌아올까?
돈 많이 벌었으니 황금기 아닐까?
애초에 저때는 돈벌기보다는 게임에대한 책임감 명예가 좀더 높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