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_붕쨩이 거실애서 티비를보구잇자 저_붕쨩애개다가간다







"저_붕쟝♡ 우리재밋는 놀이공원갈가?♡"





"(고개를돌리며)응? 재밋는데알구잇어?"





"웅ㅎㅎ당연하지 롯데월드라는곳인대 우리저_붕쟝이랑 갈려구햇서♡"







같이갈려구햇다는 말을듣구 얼굴이빨개진저_붕쟝







"(얼굴이빨간채루)흐,흥 그런다구 누가기뻐할줄알구?"





"ㅎㅎㅎ저_붕쟝얼굴애 기쁘다구다써잇는대ㅎㅎ"







저_붕쨩을 꼬옥껴안아주며 머리를쓰담쓰담해준다







"(안긴채루)몰라바보야ㅡㅡ"





"헤..♡ 사랑해 저_붕쟝..♡"





"(슬며시 미소지으며)바보♡"







[롯데월드애 도착한다]










"와 여긴저번애 갓던대보다두 넓은걸?"





"(두리번거리며)와아... 여기되게멋지다"





"우리 저_붕쟝을 사랑하는마음애비헤선 좁은곳인걸?ㅎㅎ"




"헤헤...앗..(표정을가다듬으며)..삐질거야ㅡㅡ"





"그럼오빠는 저_붕쟝입술에 뽀뽀할건대?♡"





"(갑자기당황하며 얼굴이빨개진다)모,몰라.. 저번애 밤애한건그냥!.. ㄱ...그..러니까!"





"ㅎㅎㅎㅎ저_붕쟝이아니라 저_붕쟝입술이 뽀뽀받구싶엇대?♡"





"...! 흐..흥.. ㅁ..모..몰라"







저_붕쟝의 귀여운모습애 벌써부터흐뭇해진다







"그럼 우리이재 재밋는거찾아보자"





"응"













수다쟁이눈사람이라는걸 발견한다







"저_붕쨩 여기 수다쟁이눈사람이래"





"(눈을크게뜨며)신기하게생겻내.."







(신기하다는듯이 가까이가서 눈사람을만져보는 저_붕쟝)







"(저_붕쟝의귓가애서 수다쟁이눈사람을 흉내내며)어머어머어머 너~~~무 아름다우시내요♡"





"(뒤로넘어지며)꺅!"



"(부끄러워하는 저_붕쟝)우우..."







저_붕쨩이 볼을부풀린채루 고개를돌린다







"ㅎㅎ저_붕쟝 만이놀랏서?♡"





"(정말로삐졋다는듯이)흥!"





"미안해 저_붕쟝~♡ 화풀어~"





"(눈을감구잇다가 한쪽눈을뜨며)..입술에뽀뽀해주면 봐주는거라구"









쪽♡







저_붕쟝이 얼굴이빨개진채로 미소짓는다♡







"(해맑개웃으며 내품애안긴다)히..♡ 이재 됫서"







그럿개 저_붕쟝이랑 재밋는놀이기구를타구 맛잇는걸사먹으며



행복햇다구 함니다ㅎㅎ





사랑해 우리기여운저_붕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