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 당시엔 공짜 번들 준다는거 보고 아무 생각 없이 덥썩 물긴 했었는데 이유도 없이 걍 주는것도 그렇고 닉넴도 존나 수상하고 하여튼 뭔가 좀 꺼림칙하긴 했다 쨌든 나눔 타이밍때마다 늦어버려서 아쉬웠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ㄹㅇ 다행인듯 ㅋㅋㄹ킬로
현명한 콜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