찡얼찡얼 ㅈ같은 목소리에 쓸데 없는 브리핑에 귀도 아프고 겜도 말리셨던 여러분 죄송합니다.
최근에 뒷담갤 글들을 보면서 내가 민폐였구나 하는걸 눈치없게 이제야 알았습니다.
처음 콜옵 디코로 갤디코에 들어왔는데 다들 반말하면서 재밌게 해서 그 편안함에 너무 배려없이 겜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원래 말이 많아서 죽어도 가만히 못있고 적어디있다 저기있다 시끄럽게 해서 죄송합니다.
대학생인데 정신 못차리고 겜하던 자신이 한심하기도 하고 이번 기회에 야무지게 갤디코와 콜옵에서 떠나겠습니다.

그동안 같이 재밌게 겜해주시던 분들 고맙고
저에 ㅈ같은 브리핑에 고통받으신 분들 죄송합니다.
다들 즐겜하고 건승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