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적이 다수 보이는 상황에서 브리핑 안해줌. 핑도 안 찍어줌. 킬만 빨려는 애들
적이 혼자만 있으면 다행인데 한 팀이면 어디서 쏘는지도 모르고 팀원들이 다 같이 죽어야 함.
2. 교전 중인데 뒷선에서 절대 안들어오는 애들
아랫층에서 싸우는데 각안나오는 옥상 위에 하루종일 쳐다보고 있거나
팀원들은 건물 진입해서 싸우는데 다른 건물 들어가서 자리 잡고 있음
3. 아웃써클이고 인써클하려면 멀었는데 시도때도 없이 교전하는 사람들
이건 상황마다 다르지만 여기서 교전하면 잠기겠구나 뻔히 보이는 상황도 판단을 못하고 적보인다고 헐레벌떡 잡으러가는거 이해못하겠음
보통 팀원들이 이런 상황 설명해주면 대부분 교전피해주는데 괜찮다고 꼭 교전걸고 다같이 죽거나 죽는 애들 있음.
어? 적이다! 타다당 아 가스온다 어쩌지?
어 말해줬어? 미안해 못들었어
2번은 진짜..저런 놈이 디코에 설마 있겠나 생각도 안하고 살았는데 당해보니 곧바로 그판 바로 런 하고 싶더라 참고 참고 2판 하고 나옴 언덕에서 4:4 교전 . 우리가 선빵 넣고 적 2명 다운. 유리한 상황이었음 아군1 다운(부활도 없음). 한놈이 아까부터 안보임 건물로 드갔네?또 아군 하나둘 쓰러짐 아군 전멸각. 적은 쓰러진거 다 부활시켜서 3명인가 4명이었음 야 ㅈㄴ 유리했는데 교전도 안하고 아군 안살리고 너 거기 왜 갔냐니깐 아 뭐 갑빠가 없다고 했던가 그넘 돈 8800원 들고 있었는데 또 그건물에서 정찰 대포 쏘아올림. 팀원들이 좋게 좋게 얘기 해주더라 지금 정찰하면 걔네 바로 옆인데 너 죽을걸...아ㅅㅂ 170미터 뒤로 빠져서 살릴 생각안하고 점마 뭐지 했는데 그팀한테 다 닦이고 전멸
목소리 말투 40대 중후반 아재랑 사람 기다리다 듀오를 하게 되었음 트레인 앞 경찰서 맞으편 건물로 혼자 뛰어가는 적 발견. 아재 입구쪽에 있음 난 사다리로 옥상진입 할테니 밑으로 들어가라 했음 아재가 응 !하더니 경찰서 1층 주변에서 위에 쪼고 있음 다 잡고 나서 밑에 보니 하늘 쪼고 있길래 뭐하냐니깐 혹시 내려올까봐 보고 있었어 하하하 웃더라 . 좀 불길하긴 했지만 방이 업었음 4명 모여 게임시작 또 그런 상황이 나와서 게아리를 틀었더니 정신을 좀 바짝 차림
이새끼는 학창시절에 발표햇을때 발표 ㅈㄴ못해서 선생이 도중에 끊었다
찐따냄새 진동을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갤럼들 개웃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