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적인 생각은,


4서클 5서클 정도일 때의 높은 건물은 여기저기 시비 걸면서

인포 모으기 굉장히 좋다고 생각함.

에임이 좋은 갤럼들끼리 있을 때 그 시너지가 올라가고

군수, 장갑있을 경우 소모전 통해 이후 어느 한 곳 돌파가 가능함.


그러나

자기장 운이 따르지 않아

높은 위치에서 낮은 곳, 이미 적이 대기하고있는 쪽으로 날아가야 한다면,

가능성이 높은 것은,

부킷있는 한명 제외, 나머지 3명이 본인들 건물 1층 체크 후

있다면 밀고,


이후 지상으로 적에게 붙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함.





난 2점 제한을 한번 팠었고, 나머진 무제한으로 걸며 했던 것 중

이게 정말 아쉬웠다.



좋은 자리를 먹고 정찰로 위치를 기가막히게 잡아도



단 한번의 양키 스나의 시비와 자기장 운으로 오또케를 연발하다 밀린 경우가 많다.




우리팀은 여기저기 시비만 걸 뿐,

인포도 모으지 않고

심지어 죽이지도 못하며

아 이걸 못잡노 라는 브리핑만 들리기 시작하고



자리를 옮기자~ 라고 말하면 킬뎃 높은 한 명만 날 따라오고


자기 줌화면 과

1킬 이라는거에 올라간 긴장감만 남은

껍데기뿐인 시체들이 그 자리 그대로 있다가 뒤짐.





좋은 자리에 있을 때 포탑을 할 경우



1. 확산, 군수, 장갑 이 3개는 확보 후 하자.


2. 적 위치 파악 꼭 하자.


3. 총알이 날아올 수 있는 곳 확인 후 최대한 샷각을 줄이자.


4. 우리에게 푸쉬하거나, 이후 자기장에 위험요소 될만한 곳에 최대한 시비걸기


4. 이후 자기장 위치 확인 후, 푸쉬타이밍 고민하고 실행




꼭 이것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