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럼버에서 한명 눕히고 다가갔더니 얼굴 찡그리고 고개를 흔들더니 하트 스프레이 뿌리고 엄지척을 날리더라


그냥 안 죽이고 트럭 타고 한 50미터 갔나? 또 다른놈이 내가 살려준놈 괴롭히고 있는거야 옆에 붙어서 같이 쏴서 괴롭힌 놈 죽였다


이 ㅅㅋ가 막판에 통수 칠 줄 알았는데 앉았다 일났다 쇼를 하길래 갑빠 2개 떨궈주고 차 타고 난 내 갈길 갔다


의도치 않게 티밍을 해부렸네 지금 생각하면 그냥 같이 계속 다녀볼걸 그랬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