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뉴비들이 많아서 0점이든 5점이든 북미방가면 대부분 유령도 안쓰고 세팅도 병신같이 굴리는 파티가 대부분이였음.
그래서 전부 개그세팅해도 킬적당히 먹으면서 겜할 수 있고 못하는 팀원 있어도 업어가면서 겜할 수 있었음
그러다가 추워 통합되고 과도기에 여러 사건들로 워존 유입이 빠지고 고이기 시작하니깐
북미애들도 상위권가면 대부분 세팅 다 비슷비슷하고 잘쏘기 시작함
그러니깐 갤러들도 예전처럼 재밌는 세팅 굴리지 못하고 자연스럽게 즐겜보다 빡겜 위주로 굴러갈 수 밖에 없음.
이렇게 고이기 시작하면 랭킹제도를 만들든 sbmm을 제대로 적용시켜서
0,1점들처럼 못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비슷한 실력인 사람들끼리 잡아주고
4,5점들처럼 잘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잘하는 사람들끼리 잡아주고 그래야 싸울 일도 없고 밸런스가 얼추맞는데
sbmm이 제대로 안돌아가니깐
0,1점초반들끼리만 있어야 하는 방에 평균 킬뎃 2점이 넘는 파티가 여러개 있어서 그 파티끼리 초반에 안붙으면 100킬이상 쓸어담고 있음.
그러다보니깐 조금이라도 어리버리까거나 백업 느린 애들은 기피대상이 되고
답답한 플레이 보여서 잘하는 사람이 생리시작하면 서로 싸우게 되고
잘하는 놈들은 마음맞는 사람들 모아서 뒤에서 좆목질 하고 있고
전형적으로 망하기 직전 모습 보이고 있는게 모던갤 모습임
이 상황 벗어나려면
갤디코도 즐겜 마인드 버리고 근첩처럼 킬뎃 제한걸고 빡겜하든가 (이건 갤디코 취지에 안맞아서 할 수 없는 해결방법)
레이븐이든 트아든 워존 담당 운영진들이 워존 매칭 밸런스를 잘잡아주는 방법 밖에 없다
이제 갈디코얘기 하지말자
근데 VPN이용하면 sbmm시스템을 피해간다는 말이 있더라
이거 맞다
뭔 개소리야 그때부터 빡겜하는 애들도 있는데 닥눈삼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