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콜옵 모바일 액티비전 직접 제작 가능성
: 현재 콜옵 모바일 흥행중이지만 액티비전은 개발사인 텐센트에 수익이 들어가는 것에 불만. 중국 지역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엔 구 iw 엔진을 바탕으로한 본래 콜옵 느낌이 나는 콜옵 모바일을 통해 100% 순수익을 얻고 싶어함
2. 콜옵 차기작은 슬레지 해머의 2차세계대전
: 가칭은 게릴라 워페어로, 유저들은 2차세계대전 당시 저항군들 이야기 혹은 태평양 전쟁이 배경 아니냐는 추측중.
현재 코로나 및 기타 여건때문에 차기작 개발에 액티비전 산하 모든 개발진이 공동개발중
3. 액티비전은 콜옵 좀비모드를 따로 스탠드 얼론으로 개발하고 싶어 함
: 현재 워존, 싱글, 멀티, 좀비모드 개발에 나뉘는 인력이 많아 따로 워존 팀, 싱글 멀티 팀, 좀비 팀 을 나눠 더 효율적인 작업시스템을 구축하고 싶어 함.
출처는 톰 핸더슨 및 여러 콜옵 전문 트위터들
이미 좀비 스탠다드는 확정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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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필은 그냥 따라하는티 확 내는데
모던 리부트가 선방치고 워존이 지금도 유저수가 많고 돈 ㅈㄴ 잘버니까 ㅈㄴ 배아파서 현대전에 배틀로얄 넣어가지고 어떻게든 콜옵 파이좀 먹겠다고 ㅈㄹ 하는티 확보인다
트아샛기들 좀비에 밀어넣으면 딱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