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모던갤을 눈팅만 하던 사람입니다만 도저히 작금의 상황에 개탄을 금할 수가 없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알기로는 모갤 여러분 점잖고 선량한 분들로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나 봅니다. 지금 몇번째 이러는 겁니까?
대체 언제쯤이면 만족하고 원래 상태로 돌아가실 건가요?
0점충분들이 님들 부모님 원수라고 됩니까?
그 분이 0점인데 남탓만 했습니까?
그 분이 토너먼트에서 0점달고 팀이라도 역했나요?
해로우의 마녀사냥이라는 게 다른 걸 말하는 게 아닙니다. 이런 게 마녀사냥이죠.
아주 모든 분들이 그분을 잡아 먹지 못해서 미쳐 날뛰시더군요.
팀원이 아니면 아무것도 못한다느니 말투가 찐따이라 꼴보기도 싫다느니 닉네임 들춰내서 사람 하나를 아주 우주에서 매장시키려고 미쳐 날뛰시는 여러분이과연 정상이라고 생각합니까?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습니까?
여러분이 무슨 정의의 사자이신가요? 그 불쌍한 사람에게 버스, 하다못해 평범한 토너먼트 이라도 같이 해주신 적 있습니까?
여러분에게 과연 한 고수의 인생을 심판할 자격이 있으시냔 말입니다.
저는 결코 남탓하는 0점충을 옹호하자는 게 아닙니다. 그저 모갤이 하루라도 빨리 예전의 모습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리고 한 0점에게 변호할 기회조차 주지 않고 삶과 인생을 망가트리는 이 미친 인신공격을 이제 그만 멈춰주길바라는 마음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 글을 보시고 조금이라도 느끼시는 바가 있다면 부디 모갤의 정상화에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0점충에게 0점 드립니다
야점.... 야점이오.....
0점충이라고 까는거마냥 오해하는거같은데 본인 실력도 안되는데 괜히 남보고 지랄하는게 과연 옳은 행동일까 생각해봐 본인부터 잘하는 사람이었으면 할말없었지
에휴 씨발 ㅋㅋ
개병신
지나가다에 테트리스까지.. 합격
도더리는 15년동안 까이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