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즐거웠던 이유는 뉴비가 계속 유입되었기 때문임.
나도 워존은 별관심없고 멀티만 했었는데 인워갤에 맨날 유쾌한 념글들 올라오니깐 자연스럽게 갤디코 참여하게 되었음
근데 올해 콜드워 들어와서 dmr14존으로 기존에 있던 유저들도 다 나가떨어졌는데
대부분 0~1점일 뉴비들 대상으로 벌레새끼라면서 고로시하고
그런 글 안올려도 그거 념글보내서 그런 분위기 유도하니깐 그나마 없는 뉴비들도 다 빠짐
잘 돌아가는 마이너한 게임들은 뉴비들 귀한거 알아서 소매넣기 무료쩔(버스) 등으로 환심을 사서 어떻게든 으쌰으쌰하려는 분위기를 만듦
근데 모던갤 이주하고 나서는 뉴비 죽이기에 급급함
뉴비들 친절하게 버스태우고 가르쳐주던 유저들도 다 빠져나가서 처음부터 밥상기사인식 박힌 상태에서 게임 배워나가야함
그러니깐 정상인들은 다 나가떨어지고 정공들은 계속 게임하면서 정공들 비율이 높아지니깐 정공갤 된거임
그래서 어제 가이드같은거 필요한거 아니냐는 글 올렸던거임
가이드가 밥상기사들 거를 명분이 되는 동시에 뉴비 유입에 도움되니깐
그런 사람이 없으면 다시 마이너한 갤 되야지
fps겜 특인데
그런식으로 흘러가는건 막을 방도가 없음 테라도 그 꼬라지나면서 뉴비 다 쫓겨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