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7 플래작 할때 통계보면 AR들은 보통 1000킬씩 해야 완료되던데

DMR은 빨리빨리  열려서 좋은거같음


EBR 처음에는 사격속도도 느리고 반동도 심해서  어떻게 써야되나 싶었는데

그냥 생각을 바꿔서 무조건 반샷나는 레밍턴이라고 생각하고 사용하니깐 어느정도 익숙해진거같음

쓰다보니깐 헤드노리는 습관도 들어서 그건 이득인거같고


노파츠 조준경이 개같아서 노파츠가 제일 힘들었던거같음



다음은 워존에서 쓴다고 랩업조금 해놓은 카구팔 아니면 순서대로 카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