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이든 영화든 아무리 물고 뜯고해도 비난받지 않는 군대...


콜옵에도 존나게 나오는 이 둘의 공통점은 전쟁에 미쳐있었다는 거였음.


그래서 듣도 보도 못한 이상한 전술도 난무했는데,


지금에야 '아 그런게 있었구나' 싶지만,


그 당시 일본군의 반자이돌격이나 카미카제 공격, 나치독일군의 전격전 같은 건 진짜 당하는 입장에서 상상도 못해본 그런 거였을거야.


존나 무서웠을 듯.


그냥 궁금해서 생각해본건데 이 둘이 만약 싸웠더라면 어디가 더 우세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