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급식따리 부터 게임 같이하던 친구는 게이머로 큰돈벌고 은퇴후에 하고싶은거 하는데

같이 게임한 나는 이 악물고 노력해도 거기서 거기더라 인생을 게임에 투자하고 이룬건없고 

유일하게 할줄아는게 게임이여서 좆만한 회사 퇴근하면 게임하다가 잠드는게 인생임


게임이라는게 

친구에는 성공의 지름길이였고

나한테는 현실 도피처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