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해도 스트레스만 받는다

웃긴 짤들을 찾아봐도 계속 짜증이 난다

친구들은 모두 성공해서 전화해도 안받는다

요즘들어 남이 실수로 어깨를 쳐도 욱한다

살인충동도 든다

요즘 뉴스에 나오는 것처럼 옛날 날 왕따시킨놈을 죽이고 자살을 할까라는 생각도 해봤다

차라리 한강에 가고싶다

빚도 2억이나 남았다

인천청라에산다

지금 이 글을 쓴 뒤 투신하고 싶다

몇일뒤 청라에서 사람이 죽었다는 기사가 뜰거다

기사가 뜨면 이글을 복사해 댓글에 적어라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