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경 시퀀스 있는 임무 3개가 유일하게 모던 2019에서 여러번 해본 임무들임
파라 해방군이 안껴야 재밌는 임무가 많이 나오는데 대부분 임무들이 파라 해방군이랑 노니까
배경 변화도 별로 없고 특히 죽음의 고속도로 씬은 하품 그 자체
그나마 비행장 탈환할때 RC 비행기 테러라던가 공격헬기 조종 시퀀스 그런것 덕분에 버텼는데
그건 애초에 예전 콜옵때부터 쓰던 지루하지 않게 만드는 치트키인데
그런것도 그 비행장 임무때밖에 없고 나머지는 거의 지루해빠진 파라의 보르릉 해방이야기임
대청소, 늑대 소굴(초반), 저택, 옛 친구들 이 네가지 임무가 제일 재밌었음
파라가 파크눈나 정도만 됐어도 개띵작이였음
외모고 뭐고 떠나서 그냥 파라 행동자체에 이해가 안감 파크는 이쁜건 둘째치고 현실적으로 암호 해독도하고 도청하고 현장도 뛸때 뛰고 그런 유능한 모습 보여줘서 믿음직한 캐릭터로 보였는데 파라는 그냥 끼애애애애액 하는 느낌임
개인적으로 그 씨발 보르꾸따 열화판이 개좆같았음
시스터스~~~ 뺴애애애액
연출때문에 했던거지 스토리보고 한겜은 아니였음 - dc App
연출 하나는 오짐 스토리는 ㅂㄹ
연출도 실내전 원툴이지 전체적으로는 그냥 그럼. 최정예 미군 특수전요원 출신에 정보원으로 활동하던 알렉스가 갑자기 미쳐서 전향하는 정신나간 전개는 말할 필요도 없고
인피니트워페어처럼 무기 직접 골라서 가는것도 좋았을텐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