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경 시퀀스 있는 임무 3개가 유일하게 모던 2019에서 여러번 해본 임무들임


파라 해방군이 안껴야 재밌는 임무가 많이 나오는데 대부분 임무들이 파라 해방군이랑 노니까 


배경 변화도 별로 없고 특히 죽음의 고속도로 씬은 하품 그 자체


그나마 비행장 탈환할때 RC 비행기 테러라던가 공격헬기 조종 시퀀스 그런것 덕분에 버텼는데


그건 애초에 예전 콜옵때부터 쓰던 지루하지 않게 만드는 치트키인데


그런것도 그 비행장 임무때밖에 없고 나머지는 거의 지루해빠진 파라의 보르릉 해방이야기임


대청소, 늑대 소굴(초반), 저택, 옛 친구들 이 네가지 임무가 제일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