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로 넘어온 첫 총이다.


이총을 쓰면서  역시 나는 똥쟁이는 취향이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다.

적오는거 기다리면서 길목 틀어막고 쏘는게  킬스트릭챙기거나  KD비율은 높게 나오는 플레이지만


일단 적오는걸 기다리는게 너무 지루하다 그리고 반사광 노출로 내 위치가 걸리는것도 싫고

그래서 그냥 이번에도 줌속셋팅하고 크로넨 C480 조준경달고  1.5선에서 대부분 플레이한거같다.

앞으로의 스나도 그럴거같고


그래도 저렇게 플레이하니깐  카빈 카구팔보다 반샷은 덜나는거같아서  스나쏘는 맛은있었다.


똥싸개 하기싫어서 노파츠를 제일 끝까지 미루다보니  노파츠 위123장이  마지막에 남았다




다음은 드라구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