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도 핵이지만 솔직히 굳이 북미섭 가서 하는 이유가 쉬운판, 그니까 까놓고 말해서 뉴비들 양학하러 가는거잖음.


무장도 특전도 잘 모르고 이상한거 들고 다니면서 랜덤큐로 소통조차잘 안되는 애들 상대로 팟 꾸려서 사기무기에 유령끼고 무인기 계속 돌리면서 찾아가서 죽이는데 걔네 입장에선 진짜 좆같음

뭐 요즘은 북미도 맵다 어쩐다 하는데 그런 매운 판 걸려도 그 방 평균 킬뎃이 1언저리밖에 안됨. 흑로제 추마스 끼고 양학하는 빡겜충들도 있지만 우리가 흔히 말하는 맛돌이들도 여전히 있음

애초에 예전 워존 초기의 북미섭이 너무 난이도가 쉽다 보니까 갤럼들 눈이 높아져서 양학하고 우승하는걸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