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하는 뉴비들은 선택권 자체가없으니 공병껴서 재머던 뭐던 다부숴 버리잖아


추워 코어에서 나도 AR들고 거리좀 벌리고 주로 서포트하는걸 좋아함 

아직도 등짝엔 시그마 메고 눈깔엔 공병달아서 필드마이크고 뭐고 장비란 장비는 다 빠부수고 요격하고다님 



솔찌 콜옵이 손에 익기 시작하면 엥간한 사람들은 슬슬 부무장에 샷건넣거나 디아마티 이런거 챙겨들기 시작하고 

특전에서도 공병빼고 전술마스크나 방탄조끼입잖어 


그래서 어디 신박한곳에 재머하나 박아두면 전혀못찾고 잠깐 둘러보다가 다시 런앤건하러 존나뛰어감

근데 아군이던 적팀이던 뉴비한명이있으면 메다닥 달려가서 다 빠부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