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는 어제 했던 플레이 복기하면서 1등하는 상상하고


회사에서 할일이 없을때 동기한테 컴 줬으니까 빨리 워존 깔아라 닥달하고


오늘 퇴근할때도 버스안에서 오늘은 갤럼들이랑 워존해서 1등해야지 생각하고


잠잘때도 워존꿈 꾼다.


이렇게 재밌는 게임을 좀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배그 이후로 처음 느끼는 설레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