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 더 일찍 워존을 알았더라면... 로제는 나도 가질수 있었을텐데 ㅜㅠㅜㅠㅜㅠㅠㅜ


평소에 맥크리 스킨으로만 하다가 같은 맥 스킨 봤는데 눈에 존나 잘띄더라


그래서 타협한게 니브? 니? 뭐시기 하는 까만 오퍼 사서 끼워봤는데 로제만큼의 미친 은엄폐를 보여주진 않더라


럼버 옆 수풀에 숨어 있는 로제를 보고 깨달았어 


로제 이년은 차원이 다르다고


확실하게 개사기라는걸 인지하게 되니까 박탈감이 지리더라


다시 얻을 방법도 없는것 같고 씨발...


불법적인 경로에 손을 대야하는걸까


그것이 내 박탈감을 해소시켜줄 유일한 수단일까